'프듀48' 김용범 국장 "'프듀3'인 만큼 애정하는 프로, 좋은 결과 믿는다"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8-06-11 오후 3:13:48 | 최종수정 2018-06-11 오후 5:45:38


Mnet 김용범 국장이 '프로듀스48'은 '프로듀스101' 시즌3에 해당한다면 그만큼 많은 공을 들여 준비하고 있다고 응원을 부탁했다.

'프로듀스48' 제작진과 국민 프로듀서로 발탁된 이승기 이홍기 소유 치타 등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프듀48' 김용범 국장 "'프듀3'인 만큼 애정하는 프로, 좋은 결과 믿는다"
김용범 국장은 "한일 양국 프로젝트이기도 하지만 '프듀3'에 해당한다"며 "Mnet에서 많은 공을 들이고 있고 애정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용범 국장은 "그래서 좋은 분들을 모셨다. 많은 기대만큼 좋은 결과 있을 거라 믿는다"며 "애정도 쏟고 있으니 많은 응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프로듀스48'은 Mnet의 대표적인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인 '프로듀스101'과 아키모토 야스시의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의 산물인 AKB48 시스템을 결합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매번 혁신적이고 과감한 시도로 트렌드를 이끌어온 Mnet이 한일 양국의 시청자와 음악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들에게 글로벌 무대로의 발판을 만들어주고가 기획됐다.

MC로는 시즌1의 장근석, 시즌2의 보아에 이어 이승기가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확정됐다. 보컬트레이너로는 이홍기, 소유, 랩트레이너로는 치타가 출연한다.

'프로듀스48'은 Mnet과 일본 전역에 800만명 이상이 시청하는 대표적인 위성방송채널 BS스카파에서 15일 오후 6시 예정된 0회 프롤로그 방송을 포함한 전 회차를 동시방송한다.

사진=허정민 기자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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