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X민호, "신곡 '아이 원트 유', 새로운 색깔 무대 기대"

enews24 고홍주 기자 | 입력 2018-06-11 오후 4:03:57 | 최종수정 2018-06-11 오후 6:03:05


샤이니가 신곡 '아이 원트 유' 활동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전했다.

샤이니 온유, 민호, 키, 태민은 11일 오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정규 6집 두 번째 앨범 '더 스토리 오브 라이트-에피소드.2'(The Story of Light-EP.2) 음감회에서 신곡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샤이니 키X민호, "신곡 '아이 원트 유', 새로운 색깔 무대 기대"


정규 6집 타이틀곡 '아이 원트 유'에 대해 샤이니 키는 "'데리러 가'와 장르적인 면에서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한층 더 시원해진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트로피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저희도 무대를 하면서 신나게 즐기고 있기 때문에 보는 분들도 웃으면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민호는 "시원시원하게 안무를 짤 예정이다. 기존에 우리가 보여주지 않았던 샤이니의 새로운 색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을 곁들였다.

정규 6집 두 번째 앨범에는 타이틀 곡 '아이 원트 유'(I Want You)'를 비롯해 '케미스트리'(Chemistry), '일렉트릭'(Electric), '드라이브'(Drive), '독감'(Who Waits For Love) 등 신곡 5곡이 수록돼 있다.

앞서 샤이니는 정규 6집 첫 번째 앨범 타이틀곡 '데리러 가'(Good Evening)를 발표하고 1년 6개월 만에 활동 재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던 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샤이니는 총 3개 앨범으로 구성된 정규 6집을 발매하며 샤이니만의 음악적 색을 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6집 두 번째 앨범은 11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샤이니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아이 원트 유'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고홍주 기자 falcon12@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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