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장신영 아들 공개, 강경준 호칭은 아직 "삼촌"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6-12 오후 12:21:18 | 최종수정 2018-06-12 오후 1:41:55


장신영 아들 공개에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장신영이 11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아들을 공개했다.

'동상이몽2' 장신영 아들 공개, 강경준 호칭은 아직 "삼촌"
이날 강경준, 장신영 부부는 결혼식 모습부터 장신영 아들인 12살 훈남 5학년 정안 군의 모습을 공개했다. 장신영 아들은 축구를 좋아하는 것이 특징이었다.

강경준은 장신영 아들에 대해 "여섯 살 때부터 봤다. 서로 묵묵히 좋아하다 보니 이제는 너무 좋은 사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경준은 "정안이가 절 찾아주는 게 너무 고맙다. 아이 마음은 싫으면 싫은 것이지 않나. 좋아해줘서 고맙고 감사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강경준은 정안 군의 등굣길을 도왔다. 이때 정안 군이 '아빠'가 아닌 '삼촌'이라는 호칭을 사용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너무 급하게 하는 것 보다 천천히. 자연스러운 게 좋다"고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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