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 타임' 촬영 종료, 이서원 쇼크 없었다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6-12 오후 12:43:28 | 최종수정 2018-06-12 오후 1:40:05


'어바웃 타임'이 촬영을 모두 마쳤다.

이서원이 논란으로 하차하고 김동준이 합류하며 새롭게 촬영을 진행했던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이 모든 촬영을 마무리 했다.

'어바웃 타임' 촬영 종료, 이서원 쇼크 없었다
특히 16부작인 '어바웃 타임'의 극적 반환점이 시작되기도 전 모든 촬영 일정이 마무리 되며 일명 '이서원 쇼크'는 없었다.

앞서 '어바웃 타임'은 방송 직전 주요 배역을 맡았던 이서원의 성추행 혐의가 알려지며 배우를 교체하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하지만 문제 없이 촬영이 종료됐고, 제작진은 이번 주 내로 비공개 회식을 가질 예정이기도 하다.

한편 '어바웃 타임'은 좋은 성적으로 월, 화요일 시청자들의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주고 있다. '어바웃 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가진 여가 미카(이성경)와 운명에 엮인 남자 도하(이상윤)가 사랑을 해야만 하는 운명구원 로맨스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사진=tvN '어바웃 타임'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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