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몰아주기" 인교진, 둘째 딸 소은이 안고 싱글벙글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6-12 오후 2:34:48 | 최종수정 2018-06-12 오후 4:31:13


배우 인교진과 둘째 딸 소은 양과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12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바보 인교진씨. 소은이한테 얼굴 몰아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얼굴 몰아주기" 인교진, 둘째 딸 소은이 안고 싱글벙글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소은 양을 안고 웃음을 짓고 있는 인교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교진은 다소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딸 소은이의 미모를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리본 헤어밴드를 착용한 소은 양의 모습이 깜찍하다.

한편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2014년 결혼해 이듬해 12월 첫 딸을 출산하고 2017년 10월 둘째를 얻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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