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김빈우, 둘째 임신 초음파 사진 공개 "17주 차, 행복합니다"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6-13 오전 8:18:32 | 최종수정 2018-06-14 오전 11:21:27


배우 김빈우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빈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들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뒤로 함박 미소를 짓는 김빈우의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SNS] 김빈우, 둘째 임신 초음파 사진 공개 "17주 차, 행복합니다"
김빈우는 "율이의 연년생 동생이... 뱃속에 둘째가 자라고 있어요"라며 "또다시 임신중. 또다시 임산부 모드. 행복합니다. 이 모든게 감사합니다"라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어 "17주, 희망이, 전율 동생"이라며 현재 임신 17주차임을 알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결혼, 지난해 8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출처=김빈우 인스타그램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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