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내★의 투표 인증샷?' 고아라에 윤하·러블리즈까지 '미모도 개념도 빛났다'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6-13 오후 1:33:16 | 최종수정 2018-06-14 오전 11:19:11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마치고 다양한 스타들이 직접 투표 인증샷을 찍고 투표를 독려했다.

오늘(13일) 미녀배우 고아라부터 걸크러쉬 치타와 윤하, 러블리함의 끝판왕 걸그룹 러블리즈에 대세돌 골든차일드까지 많은 가수들이 자신들의 투표 인증샷을 SNS에 게재하면서 팬들의 투표를 적극 권장했다.

[★SNS] '내★의 투표 인증샷?' 고아라에 윤하·러블리즈까지 '미모도 개념도 빛났다'
먼저 최근 JTBC '미스 함무라비'에서 멋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고아라는 도장을 찍은 손등과 여신 미모가 인상적인 셀카로, 윤하는 이른 아침 청초한 민낯에 동그란 안경을 쓰고 투표장을 찾아 투표를 완료했다. 똑단발이 잘 어울리는 동안 미모와 함께 입술을 앙 다물며 굳은 표정으로 투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내기도 했다.

러블리즈 수정은 투표가 끝난 후 손등에 투표 도장을 찍고 자신의 셀카와 함께 "러블리너스! 소중한 한표 행사하셨나요? 안하신 분들은 오늘 꼭 투표하기"라며 팬들에게 투표를 독려했다.

대세돌 골든차일드 역시 투표가 끝난 뒤 자신의 손등에 도장을 찍어 투표를 인증했으며, 인피니트 성열 역시 수수한 차림에 모자를 눌러쓰고 투표한 뒤 투표 인증샷을 잊지 않았다.

헤이즈와 치타는 투표 인증 확인서와 도장을 찍은 손등을 SNS에 게재하며 투표를 인증하는 등 팬들에게 많은 투표를 권장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가수들의 인증샷과 함께 팬들은 "저도 하러 갑니다", "저도 방금했습니다", "투표하는 국민 좋아요" 등 투표를 함께 독려했다.

사진 = 고아라, 윤하, 러블리즈, 인피니트 성열 SNS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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