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다둥이 맘' 쿨 유리, 감탄 터지는 수영복 몸매 '잘생긴 남편이랑'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6-16 오후 8:14:43 | 최종수정 2018-06-18 오전 10:32:50


쿨 유리가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

유리는 16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남표니랑(남편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SNS]'다둥이 맘' 쿨 유리, 감탄 터지는 수영복 몸매 '잘생긴 남편이랑'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남편과 함께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 수영 혹은 레저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이같은 모습 속 유리의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둥이 맘의 몸매로는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을 찾아 볼 수 없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잘생긴 남편의 옆에 꼭 붙어 앉아 신혼 분위기를 내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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