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정가은, "소이가 울면서 등원, 마음이 천근만근" 워킹맘의 비애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6-20 오후 3:14:16 | 최종수정 2018-06-20 오후 4:00:43


정가은이 워킹맘의 비애를 토로했다.

정가은은 20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소이가 울면서 등원을 해서 마음이 천근만근이네요. 오늘 일하러 가야 하는데... 일 끝나고 집에 오면 밤일 것 같은데... 우는 소이를 두고 나와서 일이 손에 잡힐지. 정말 이런 날은 힘드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SNS] 정가은, "소이가 울면서 등원, 마음이 천근만근" 워킹맘의 비애
이어 '워킹맘의 비애. 우는 딸과 등원 전쟁. 금방 웃고 놀 거면서 믿어 의심치 않아' 등의 해시태크를 덧붙였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월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정가은SNS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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