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엄마' 김혜연, 럭셔리 '서초구 집' 공개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6-21 오전 9:58:04 | 최종수정 2018-06-21 오전 10:58:33


가수 김혜연이 럭셔리 러브 하우스를 공개했다.

21일 방송한 SBS '좋은아침'에서는 가수 김혜연이 출연해 다섯 째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연은 "아이들을 위해 4번을 이사했다"며 현재 서초구에 있는 집을 공개했다.

'다둥이 엄마' 김혜연, 럭셔리 '서초구 집' 공개


김혜연은 "아이들이 집에서도 밖인 것처럼 뛰어놀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뛰어놀 수 있도록 웬만한 물건은 다 치웠다"면서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날 김혜연은 "예전 집은 9층이어서 조금만 걸어도 조용하라고 했는데, 1층이라서 마음껏 뛰어다녀도 된다"고 자랑하기도.

이어 "그는 셋째, 넷째 아들 방을 함께 썼다"며 "싸우기도 많이 싸우는데 서로에게 의지를 많이 한다. 저희 식구들이 많아서 혼자 방을 쓸 수는 없다"고 전하기도 했다.

사진= SBS '좋은아침'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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