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다국적 걸그룹 네이처, 8월 데뷔..SM C&C 전대표 제작

enews24 오미정 기자 | 입력 2018-06-21 오전 11:31:47 | 최종수정 2018-06-21 오후 2:22:05


한중일 다국적 걸그룹 네이처가 8월 정식 데뷔한다.

엔씨에이치엔터테인먼트(대표 정창환)는 21일 "걸그룹 네이처가 8월 초 데뷔한다"고 전했다.

네이처는 한국, 중국, 일본인 멤버 9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SM C&C 대표이사 출신인 정창환 대표가 새로운 기획사를 설립한 뒤 선보이는 신예다.

한중일 다국적 걸그룹 네이처, 8월 데뷔..SM C&C 전대표 제작

네이처는 21일 0시(20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 등 SNS 채널을 오픈하고 네이처 ID 영상과 멤버 비쥬얼 티저 영상 및 연습 영상 등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채널들을 통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매일 자정에 네이처 멤버의 개인 프로필과 이미지 샷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창환 대표는 “네이처는 한, 중, 일 3국에서 최상의 기량을 가진 9명의 멤버가 모인 만큼 그 어떤 장르도 소화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실력파 걸그룹이다. 자연의 청정한 치유력과 같이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음악을 선사하며 다른 그룹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으로 정식 데뷔 전까지 팬과의 소통과 다수의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사진 = 소속사 제공


오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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