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옷 지적에 "모델 남자친구로 살기 쉽지않아"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6-23 오전 10:05:36 | 최종수정 2018-06-25 오후 2:13:03


전현무가 옷차림으로 지적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오프닝에서는 전현무의 옷이 멤버들 사이 주목을 받았다.

'나혼자산다' 전현무, 옷 지적에 "모델 남자친구로 살기 쉽지않아"
이날 전현무는 V넥으로 깊게 파인 셔츠를 입었고, 이를 본 박나래는 "매생이(가슴 털) 조심해달라. 가두리 양식을 해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매생이를 조심하면 배꼽이 보인다"고 했고, 박나래는 "양날의 검"이라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더했다.

특히 남자친구 전현무의 옷차림에 대해 한혜진은 "양심도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전현무는 "모델 남자친구로 살기 쉽지 않다"고 말을 받아쳤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들은 이시언은 "아. 맞다. 달심(한혜진) 모델이었지"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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