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이하은, 극찬 또 극찬받은 아기 다크호스 등장 '제2의 청하' 될까?'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6-23 오후 1:15:24 | 최종수정 2018-06-25 오후 2:12:37


'프로듀스48' 이하은이 첫 등급부터 A등급을 받고 '제2의 청하'로 주목받았다.

'프듀48' 이하은, 극찬 또 극찬받은 아기 다크호스 등장 '제2의 청하' 될까?'
이하은은 지난 22일 방송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이하 ‘프듀48’) 등급 평가 무대에서 모두의 주목을 받으며 새로운 다크호스의 등장을 알렸다,

이날 이하은은 아장아장 무대에 올라오는 등장 순간부터 앳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심사위원들과 다른 연습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프로듀스101’ 출신으로 성공적인 솔로 뮤지션의 길을 걷고 있는 청하 소속사 MNH 연습생이기도 한 이하은은 "무대 위 멋지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청하 언니처럼 되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진 댄스 무대에서 이하은은 15살의 풋풋함을 넘어 파워풀 하면서도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빠른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표정과 눈빛으로 심사위원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에 배윤정은 "소속사 선배인 청하처럼 춤을 잘한다"라고 눈여겨 봤다. 특히 보컬 무대에서는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에 안정된 가창 실력으로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윤정과 메이제이 리는 동시에 “잘하는데?”, "오 반전"이라며 감탄했고, 지켜보던 타 연습생들까지 "목소리가 예쁘다", "저런 아기 연습생은 우리 회사에 데려와야 돼”라고 외쳤다.

소속사 선배 청하 못지않은 청출어람 실력으로 첫 등급 평가 결과 단숨에 A등급을 받은 이하은은 "저 친구는 어마어마하게 성장할 것", "저 목소리 그대로 갖고 가면 소유처럼 될 것 같다"는 호평 속에 앞으로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기대케 했다.

앞서 청하 역시 직속 후배 이하은에 대해 "실력과 끼가 남다른 친구다"라고 극찬 한 바 있다. 본격 시작된 ‘프듀48’의 치열한 서바이벌 경쟁 속에서 과연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프듀48’은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한국의 '프로듀스 101' 시스템과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콘셉트로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초대형 프로젝트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Mnet에서 방송된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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