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변호사' 서예지, 백주희 위해 최민수와 접촉 "엄마 찾아내"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6-23 오후 9:30:13 | 최종수정 2018-06-25 오후 2:06:22


'무법변호사' 서예지가 최민수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주말극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13회에서는 하재이(서예지)가 안오주(최민수)와 만났다.

'무법변호사' 서예지, 백주희 위해 최민수와 접촉 "엄마 찾아내"
하재이는 안오주에게 자신의 친모 노현주(백주희)의 행방을 물었다. 안오주는 "차판사(이혜영)하고 나하고 갈라선 거 모르느냐"라고 되물었다.

하재이는 "그럼 우리 엄마 찾아내. 당신 변호는 내가 해줄테니까. 지금 당신 곁에 아무도 없잖아. 내 도움 받지 않으면 당신 바닥에 처박힐 거야"라고 경고하고 뒤돌아 갔다.

하재이가 떠나고 안오주는 "하재이 엄마가 살아있고 차문숙이가 납치를 했다...... 있어보자. 18년 전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가 살아있다는 얘기네?"라고 말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tvN '무법변호사'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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