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온 마스' 정경호, 2018년에서 온 무전 들었다 "뇌파검사 수치 안좋아"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6-24 오후 10:01:27 | 최종수정 2018-06-25 오후 2:37:18


정경호가 자신이 살던 2018년과 연결됐다.

24일 방송된 OCN ‘라이프 온 마스’ 6회에서 한태주(정경호)가 2018년에서 온 무전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라이프 온 마스' 정경호, 2018년에서 온 무전 들었다 "뇌파검사 수치 안좋아"
한태주는 아버지 한충호(전석호)와의 만남으로 큰 충격에 빠졌다. 자신이 알던 아버지와 전혀 다른 모습에 실망을 느낀 한태주는 윤나영(고아성)에게 "어릴땐 아버지가 내게 전부였다.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처럼 내 뒤에 서있었다. 아버지에 대해 다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다"라며 씁쓸해 했다.

다음날 한태주는 강동철(박성웅)의 차에 탔다가 2018년에서 온 음성을 들었다. 무전기에서는 “우린 당신을 계속 지켜보고 있다. 당신이 아직 거기 있다는거 안다. 당신의 뇌파검사에서 수치가 계속 떨어지고 있다. 힘내셔야 한다”고 말했다. 당황한 한태주는 “당신 누구냐”고 소리쳤다.

사진='라이프 온 마스'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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