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국군병원 특혜입원 논란 뭐길래?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6-25 오전 10:33:55 | 최종수정 2018-06-25 오전 11:01:27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군 특혜 입원 논란이 제기됐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현재 국군양주병원에 입원 중이며 특실인 대령실을 사용하고 있다.

지드래곤, 국군병원 특혜입원 논란 뭐길래?


또 매체는 "일병인 지드래곤은 자대 배치 이후 4차례 이상 병원을 찾았으며 20일가량 병원에서 보냈다"며 "지드래곤이 입원 중인 병실은 소령, 중령도 사용할 수 없는 대령실이다"고 보도했다.

또 대령실에는 일반 사병의 병실에는 없는 에어컨과 냉장고, TV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드래곤은 지난 19일 이곳에 입원해 현재까지 머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했으며 전역일은 오는 2019년 11월 26일이 될 예정이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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