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자우림 "신곡 '영원히 영원히', 영화 '허스토리'와 작업 영광"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6-25 오후 6:09:35 | 최종수정 2018-06-25 오후 6:51:51


'언니네' 자우림이 타이틀곡 '영원히 영원히'가 영화 '허스토리'에 삽입곡으로 쓰였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정규 10집으로 돌아온 자우림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언니네' 자우림 "신곡 '영원히 영원히', 영화 '허스토리'와 작업 영광"
자우림은 지난 22일 정규 10집 '자우림'을 발표했다. 김윤아는 "9번째 앨범 이후 5년 만에 나온 정규 앨범이다. 9집과 10집 사이가 5년이라고 하면 적당히 게으른 것 같다"면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자우림은 정규 앨범의 1번 트랙부터 차례로 음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앨범에 수록된 10곡 중 타이틀곡은 '영원히 영원히'다. 김윤아는 "덤덤한 이야기를 하는데 괜히 사람 마음을 아프게 자우림 특유의 가사가 있다"며 "서정적이고 밴드적인 사운드가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화 '허스토리'와 영상 작업을 같이 했다. 영화를 보면 엔딩 크레딧에 이 노래가 나온다"며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경건한 마음으로 들어달라"고 부탁했다.

사진=SBS 라디오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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