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식샤3', 입대 전 마지막 작품..잘 마무리할 것"

enews24 고수진 기자 | 입력 2018-07-10 오후 3:56:21 | 최종수정 2018-07-10 오후 4:13:45


윤두준이 입대 계획을 밝혔다.

윤두준은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극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극본 임수미, 연출 최규식) 제작발표회에서 "올해 하이라이트 멤버들과 동반 입대 계획을 밝혔기 때문에 이번 드라마가 마지막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윤두준, "'식샤3', 입대 전 마지막 작품..잘 마무리할 것"
이어 "특별한 느낌은 없다. 그저 잘 마무리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까지의 '식샤' 전 시리즈의 주인공을 맡아 온 윤두준. 이에 최규식 감독은 윤두준의 공백을 기다려줄 것이냐는 질문에 "윤두준만 허락해 준다면 무조건 기다려줄 것"이라는 의리를 과시했다.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서른넷, 슬럼프에 빠진 구대영(윤두준)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백진희)와 재회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1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고수진 기자 sujing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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