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호날두 라이센스' 효력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7-10 오후 3:58:34 | 최종수정 2018-07-10 오후 4:14:35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1년 만에 방한하는 가운데, 호날두 라인센스를 가진 그룹 빅뱅의 승리와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한 미용기구 기업인 MTG 측은 "호날두가 복근 운동기구 홍보를 위해 일본을 거친 후 25일 방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승리의 '호날두 라이센스' 효력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


이번 호날두 방한은 운동기구 홍보 목적으로 싱가포르 에이전트가 일본과 한국 등 아시아 국가 전체를 주관할 예정이다.

이에 승리가 소유한 호날두 라이센스의 효력은 발휘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승리 측 역시 "이번 호날두 방한은 우리 쪽이 진행한 일이 아니다"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그가 좋은 시간을 보내길 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승리는 지난해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호날두가 방안했을 때 매니지먼트 역할과 마케팅을 담당하는 '호날두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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