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채리나 "룰라 시절 하루 1억 벌어..흥청망청 썼다"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8-07-11 오전 9:43:23 | 최종수정 2018-07-11 오전 11:26:10


가수 채리나가 룰라 활동 당시 억대 출연료를 받았던 사실을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2주년 특집 해피 비스데이! 더 오래 보아야 예쁘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하춘화, 전영록, 채리나, 딘딘 등이 출연했다.

'비디오스타' 채리나 "룰라 시절 하루 1억 벌어..흥청망청 썼다"
이날 채리나는 "룰라 시절 헬기를 타고 이동했다. 당시 R.ef는 헬기로 이동하고 경비를 제했다고 하던데 저희는 행사 측에서 제공해주셨다"고 말했다.

채리나는 또 "룰라 시절 1회 행사 출연료가 1억원이 넘었다"라며 "상민오빠가 방송에서 하는 얘길 듣고 알았다. 현금으로 받았다. 회사 대표님이 호텔로 불러서 봉투에다 수표를 넣어줬다"고 말했다.

이어 채리나가 "당시엔 계속 잘 벌줄 알고 흥청망청 썼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매니저가 백화점 앞에 내려줬다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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