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앞트임 복원 수술 고백 "베란다 확장한것 같아서"(ft.비디오스타)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7-11 오후 1:32:48 | 최종수정 2018-07-11 오후 2:38:26


박나래가 앞트임 복원 수술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박나래는 채리나의 성형수술 관련 말에 이같은 고백을 했다.

박나래, 앞트임 복원 수술 고백 "베란다 확장한것 같아서"(ft.비디오스타)
이날 채리나는 "MC 중 한 명이 앞트임 복원 수술을 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래서 그 병원을 알아봤다"고 말했다.

이어 채리나는 "난 다시 돌아가나면 쌍꺼풀 수술은 안할 것 같다"며 "예뻐지려고 하는 분들이 있지 않냐. 티 안나게 하길 바란다. 그리고 앞트임은 하지 마라. 잘못하면 눈이 몰려 보여 답답해 보인다"고 조언(?)을 전했다.

이에 박나래는 자신이 그 MC라고 고백하며 "앞트임을 했더니 베란다 확장한 기분이었다. 그래서 앞트임 복원 수술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하춘화는 "피나는 노력을 해서 예뻐졌구나"라며 박나래 편을 들어줬고, 박나래는 "실제로 피가 엄청 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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