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박광현, 아내 손희승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 "본인 이름으로 불리길 바랐다"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7-11 오후 11:26:42 | 최종수정 2018-07-12 오전 10:37:33


'아빠본색' 박광현이 아내 손희승을 최초로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배우 박광현이 새로운 아빠로 합류, 아내 손희승과 딸 하온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아빠본색' 박광현, 아내 손희승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 "본인 이름으로 불리길 바랐다"
이날 박광현은 그동안 아내를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본인의 이름으로 살아야 하는데, 이름 대신 '박광현의 아내'로 불리는 걸 내가 원치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광현은 "아내는 현재 대학에서 연기를 가르치고 있고 배우다. 연극 무대에만 서는 연극 배우"라고 아내를 소개하며 "지금은 육아에 집중하고 있지만, 곧 다시 연기를 할 생각이다"라고 아내 '손희승'의 삶을 적극 지지하고 있는 남편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광현은 지난 2014년 아내 손희승과 결혼했으며, 딸 하온과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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