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조현우 "월드컵 이후 광고 러브콜 20개 넘어, 아직 고민 중"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7-12 오전 4:59:04 | 최종수정 2018-07-12 오전 10:37:53


'라디오스타' 조현우가 월드컵 이후 광고 러브콜만 20개를 받았다고 밝혀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꾸며져 2018 러시아 월드컵 국가대표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스' 조현우 "월드컵 이후 광고 러브콜 20개 넘어, 아직 고민 중"
조현우는 월드컵 대한민국 대 독일 경기의 'MOM(Man Of Match)'으로 선정되며 뛰어난 활약상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골키퍼.

이날 MC 윤종신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새로운 '수문장' 조현우에게 "현재 들어온 광고만 20개가 넘는다더라"고 물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비비크림과 헤어젤 광고가 많다고. 이에 조현우는 "많은 관심이 감사하지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종신은 "야외에서 뛰는 선수 치고 피부 관리가 잘 된 것 같다"고 조현우의 새하얀 피부에 감탄했고, 이에 이승우는 고개를 갸우뚱 하며 "운동을 많이 안 했다는 거다"라고 장난스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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