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황보라, 유쾌한 촬영 현장 '봉과장은 대본요정'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7-12 오전 7:44:38 | 최종수정 2018-07-12 오전 10:47:45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배우 황보라가 유쾌한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백선우 최보림, 연출 박준화)에서 주목 받고 있는 황보라의 현장 비하인드컷이 눈길을 끌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황보라, 유쾌한 촬영 현장  '봉과장은 대본요정'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촬영 중 대본을 들고 밝은 에너지로 현장의 소식을 전했다. 대본에 적힌 메모들이 그의 열공 모드를 엿볼 수 있게 했고 대사 연습 중 배우 이정민과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시원하고 화사한 원피스 차림도 돋보여 더위를 잊게 할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또한 늘 쾌활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에 일조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속 황보라는 자칭 팜므파탈이자 푼수미를 장착한 봉세라 과장으로 분해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능청스러움과 탁월한 소화력으로 신선한 캐릭터를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1회에서는 세라(황보라)를 위기 때마다 구해준 생활 밀착형 썸남 양비서(강홍석)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앞으로의 밀당 로맨스를 궁금하게 했다. 과연 짝사랑으로 끝날지 쌍방향 애정으로 발전할지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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