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워마드 성체 훼손 옹호…"일베나 기사화해라"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7-12 오전 9:42:38 | 최종수정 2018-07-12 오전 10:31:32


걸그룹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성체 훼손'으로 비난을 받는 커뮤니티 '워마드'를 옹호해 논란이다.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0일 발생한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과 관련한 '워마드', '성체' 등이 포함된 실시간 검색어를 캡처해 게시했다.

한서희, 워마드 성체 훼손 옹호…"일베나 기사화해라"


또 한서희는 극우성향 남초사이트인 '일베저장소'에서 과거 예수와 성모 마리아를 성적으로 모독한 내용의 글이 담긴 사진을 첨부하며 "워마드 패지 말고 에비나 기사화하라"고 욕설이 남긴 글을 올렸다.

한편 가톨릭교회에서는 성체를 신성시하며 이를 훼손하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 측은 지난 11일 "공개적 모독 행위는 절대 묵과할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 한서희 SNS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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