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옹호' 한서희, 결국 '쇼핑몰 홍보'가 목적?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7-12 오후 1:13:56 | 최종수정 2018-07-12 오후 2:26:07


걸그룹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성체 훼손'으로 논란인 가운데, 자신의 쇼핑몰을 홍보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0일 발생한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과 관련한 '워마드', '성체' 등이 포함된 실시간 검색어를 캡처하며 "워마드 패지 말고 일베나 기사화하라"는 욕설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워마드 옹호' 한서희, 결국 '쇼핑몰 홍보'가 목적?


이에 한서희는 12일 각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 가운데 한서희는 돌연 자신의 쇼핑몰을 홍보해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서희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짧은 영상과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제품을 입고 찍은 화보 여러 장을 게재하며 "옷이나 사셈"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처럼 한서희는 성체 훼손으로 논란을 빚은 워마드를 옹호하다가 갑자기 자신의 쇼핑몰을 홍보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행동에 네티즌들은 "노이즈 마케팅 아니냐"며 비난하고 있다.

사진= 한서희 SNS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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