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김수미, 최현석 아귀찜에 돌직구 "드럽게 맛없어" 폭소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7-12 오후 2:47:11 | 최종수정 2018-07-12 오후 3:00:25


김수미가 아귀찜 레시피를 공개했다.

김수미가 11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 아귀찜 요리 비법을 전수했다. 그리고 제자들은 그 레시피대로 요리를 했다.

'수미네 반찬' 김수미, 최현석 아귀찜에 돌직구 "드럽게 맛없어" 폭소
미카엘 셰프의 아귀찜을 맛본 김수미는 "왜 이렇게 안 매워? 고춧가루 안 넣었어? 싱거워. 왜 하나도 안 맵지"라며 이상하게 여겼다.

알고보니 미카엘이 고춧가루를 덜 넣었던 것. 이에 최현석은 "미카엘은 좋겠다. 안 넣어도 안 혼나서. 난 지난주에 안 넣어서 다음주에 쉰다"고 툴툴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현석 셰프의 아귀찜을 맛본 김수미는 "드럽게 맛없어"라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김수미는 최현석의 아귀찜에 대해 "싱겁다. 싱거우면 안된다. 콩나물이 아삭아삭하지 않다. 숨이 죽었다"고 지적했다.

반면 김수미는 여경래 셰프의 아귀찜을 먹은 후 "어머, 나 쓰러지겠다. 너무 맛있다"며 극찬했다.

사진=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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