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6' 톰 크루즈, 17일 국내 팬들 직접 만난다 '관객과의 대화'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7-12 오후 5:57:18 | 최종수정 2018-07-12 오후 6:34:37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관객과의 만남이 확정됐다.

이들은 오는 17일 백은하 배우 연구소 소장의 직격 인터뷰를 통해, 대한민국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미션 임파서블6' 톰 크루즈, 17일 국내 팬들 직접 만난다 '관객과의 대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사상 최강 라인업의 내한 이벤트를 예정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하 '미션 임파서블 6')이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그리고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대한민국 관객들이 직접 만나는 이벤트가 확정됐다.

1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션 임파서블 6' 개봉 전 시사회에 앞서 백은하 배우 연구소 소장과 배우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직격 인터뷰 후 영화 상영 순서로 진행된다. 개봉 전 시사회와 내한 배우들, 감독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하는 직격 인터뷰까지 진정한 프로내한러들의 행보로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백은하 소장의 직격 인터뷰 예매는 12일 오픈 예정이며, 자세한 예매 정보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하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대한민국 최고 흥행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국내 누적 관객수는 공식 통계 기준 약 2,130만 명에 달하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연출한 전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은 대한민국에서 역대 7월 개봉 외화 중 흥행 3위에 이를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번 '미션 임파서블 6' 역시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과 흥행을 모두 거머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연출에 더불어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와 업그레이드된 액션으로 올 여름 단 한 편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5일 2D, 3D, IMAX 2D, IMAX 3D, 4DX, SUPER 4D로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사진=영화 스틸

'미션 임파서블6' 톰 크루즈, 17일 국내 팬들 직접 만난다 '관객과의 대화'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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