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 박민영, 한 침대 누웠다 "스페셜 팔베개'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7-12 오후 9:53:29 | 최종수정 2018-07-13 오전 11:00:15


박서준과 박민영이 나란히 한 침대에 누웠다.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12화에서는 김미소(박민영 분)의 집에 들이닥쳐 동침을 제안하는 이영준(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 박민영, 한 침대 누웠다 "스페셜 팔베개'
이영준은 아예 짐을 잔뜩 챙겨 김미소의 집으로 왔다. 이영준은 당황하는 김미소에게 며칠 정도만 머물 계획이니 '동거'가 아닌 '세미 동거'라고 강조했다.

이영준은 옷은 물론 구두, 시계까지 살뜰하게 챙겨왔다. 짐이 별로 없는 김미소에게 "김비서는 미니멀라이프를 즐기는건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준은 긴장한 김미소에게 "오늘밤 내 목적은 김비서가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지켜주는 것. 그것 뿐"이라고 말했다.

이영준은 도망치듯 먼저 침대로 향한 김미소를 따라가 옆에 누웠다. 그러면서 "스페셜한 팔베개를 준비했다"며 심쿵 멘트를 날렸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 캡처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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