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소유, "씨스타 해체 후 일 못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7-12 오후 11:28:41 | 최종수정 2018-07-13 오전 10:59:21


가수 소유가 씨스타 해체 후 심경을 밝혔다.

12일 밤 11시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tvN 신규 예능 '이타카로 가는 길'로 뭉친 윤도현, 하현우, 소유, 이홍기가 출연했다.

'인생술집' 소유, "씨스타 해체 후 일 못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
이날 소유는 절약하고 저축하는 습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소유는 "어릴 때 집이 힘들어지고 나서 그때부터 모으는 게 습관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연예인은 프리랜서라서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 가수의 경우엔 앨범을 만들면 마이너스가 되기도 한다"라며 "씨스타가 해체하면서 이 일을 못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명품도 일 년에 한번 나를 위한 선물 정도로 샀는데 물건이 주는 행복이 일주일도 안가더라"고 얘기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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