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임박' 애슐리, 썸머퀸의 섹시한 수영복 자태 '건강美'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8-07-13 오후 2:21:37 | 최종수정 2018-07-13 오후 2:50:00


'컴백 임박' 애슐리, 썸머퀸의 섹시한 수영복 자태 '건강美'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도전에 나서는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의 리더 애슐리(본명 최빛나)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SUMMER QUEEN'(썸머 퀸)의 자태를 공개했다.

애슐리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자정과 정오 레이디스 코드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솔로 디지털 싱글 'HERE WE ARE'(히얼 위 아)의 네 번째 콘셉트 포토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애슐리는 단발머리를 한 채 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앞에 앉아 고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같은 날 정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애슐리는 푸른빛의 수영장에서 여름의 햇살을 맞으며 탄탄한 몸매 라인으로 건강미를 과시하여 명실상부 '썸머퀸'의 면모를 뽐냈다.

애슐리는 앞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기존과 다른 스포티하고 건강한 매력으로 올여름 대전 강렬한 출사표를 던졌으며 뜨거운 여름과 어울리는 트로피컬 댄스 장르의 신곡 'HERE WE ARE'로 무더위도 잊게 하는 청량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애슐리는 오는 17일 정오 솔로 앨범 'HERE WE ARE'를 발매하고 데뷔 쇼케이스와 네이버 V앱 루프탑 라이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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