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곱창→김부각, 최근 중독된 먹방 아이템"

enews24 고홍주 기자 | 입력 2018-07-16 오후 4:57:18 | 최종수정 2018-07-16 오후 5:38:31


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최근에 빠진 먹방 아이템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화사는 1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 발표 쇼케이스에서 "곱창에 이어 김 부각을 즐겨 먹고 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마마무 화사, "곱창→김부각, 최근 중독된 먹방 아이템"

앞서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 출연, 곱창을 즐겨 먹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화사는 "최근에 김 부각을 열심히 먹고 있다. 다른 반찬이 필요 없다. 엄마가 뭐 좀 보내주실게 해도 워낙 잘 썩히는 스타일이라 보내주지 말라고 하는데, 김 부각은 항상 보내달라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초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가동한 마마무는 옐로우, 레드, 블루, 화이트 등 멤버별 시그니처 컬러를 사계절에 비유, 네 가지 컬러를 상징하는 앨범을 선보이는 중이다. 이번 새 미니앨범은 '레드 문'은 여름과 닮아 있는 마마무의 화려하면서 정열적인 매력을 담아낸 앨범이다. 앨범명은 문별의 상징 컬러 '레드'에 문별의 이름에서 따온 '문(달)'을 합한 것이다.

타이틀곡 '너나 해'는 정열적인 여름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라틴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레게톤 장르로, 서정적이고 강렬한 보컬과 한층 풍부해진 멤버들의 다이내믹한 표현력이 돋보인다.


사진=허정민 기자


고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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