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국대커플' 이원희♥윤지혜 득녀 "태어나줘서 고마워"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8-07-17 오전 11:16:03 | 최종수정 2018-07-17 오후 2:39:40


'국가대표 커플' 이원희 윤지혜 부부가 첫 딸을 품에 안았다.

17일 윤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득녀 소식을 전하면서 "#한판이 #고생했어요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SNS] '국대커플' 이원희♥윤지혜 득녀 "태어나줘서 고마워"
윤지혜는 16일 경기도 분당의 한 병원에서 간강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도 국가대표 출신 이원희와 탁구 국가대표 출신인 윤지혜는 2월 28일 서울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원희와 윤지혜는 2003년 한국마사회 소속 선수로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2년간 부쩍 가까워진 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고,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이원희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 유도 73kg 급에서 금메달을 딴 바 있다. 윤지혜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사진=eNEWS DB, 윤지혜 인스타그램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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