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떠난 김예원, 정우성-이정재 품으로..'아티스트컴퍼니 전속계약'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7-17 오후 12:04:25 | 최종수정 2018-07-17 오후 2:43:24


김예원이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7일 아트스트컴퍼니 측은 "김예원과 전속계약 체결을 맺었다"고 밝혔다.

박진영 떠난 김예원, 정우성-이정재 품으로..'아티스트컴퍼니 전속계약'
이어 "김예원은 드라마, 영화 뿐 아니라 연극, 뮤지컬, 라디오까지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라며 "다양한 영역에서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정우성, 이정재 뿐 아니라 하정우, 염정아, 고아라, 고아성, 김의성 등이 소속돼있다.

김예원은 2008년 영화 '가루지기'로 데뷔해 영화 '써니', '국가대표2' 등에 출연했다. 또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금 나와라 뚝딱', '질투의 화신', '변혁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다수와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또 최근에는 KBS 라디오 '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 '설레는 밤, 김예원입니다'에까지 출연하며 팔방미인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김예원 SNS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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