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유소영, 전남친 손흥민 언급에 "내 남자친구는 고윤성"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7-17 오후 4:46:18 | 최종수정 2018-07-17 오후 5:25:15


배우 유소영이 전남자친구 손흥민에 관해 화제가 되자 답답함을 호소했다.

유소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그만 좀 합시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고윤성이다. 제발 저 좀 그만 괴롭혀라.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SNS] 유소영, 전남친 손흥민 언급에 "내 남자친구는 고윤성"
게재된 사진에는 고윤성과 함께 단란한 모습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으로, 행복한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유소영은 지난 14일 '정영진 최욱의 불금쇼-현진영의 즉문즉설' 코너에서 옛 연인인 축구선수 손흥민을 언급,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유소영은 '손흥민과 열애가 사실이었냐'라는 질문에 "네"라고 대답했다. 이어 "전 축구 보는 건 좋아하는데 선수가 누구누구 있는지 잘 모른다. 방송에선 처음 말하는데, 그 친구가 누군지 몰랐다"라고 덧붙였다.

유소영은 당시 열애설 이후 '유소영 회사가 뜨기 위해 손흥민을 이용했다', '기자들을 심어놨다' 라는 루머에 "설마 제가 그랬겠냐. 정말 너무 억울하다"면서 "사진 찍힌 곳이 파주, 축구 국가대표들 연습하는 곳이다. 기자들이 있을 수 없는 장소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사진 = 유소영 SNS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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