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이찬오, 본업 복귀…배우 김원과 동업

enews24 이보라 기자 | 입력 2018-07-18 오후 2:01:35 | 최종수정 2018-07-18 오후 2:32:59


'마약 투약 혐의' 이찬오, 본업 복귀…배우 김원과 동업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 중인 이찬오 셰프가 본업에 복귀할 예정이다.

이찬오와 배우 김원은 17일 한 레스토랑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가운데, SNS를 토앻 "저희는 초등학교 동창이자 30년 지기 친구"라고 서로를 소개했다.

이어 "우드스톤을 오픈하기 전에 마누테라스와 CHANOU를 공동으로 운영했다"며 "우드스톤은 신선하고 안전한 재료를 사용한다. 우드스톤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이찬오는 대마초를 농축한 마약류인 '해시시' 등을 밀수입한 뒤 투약한 혐의로 재판 중이며 지난 6일 열린 공판에서 이찬오는 징역 5년 구형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이찬오 측은 마약에 손을 댄 이유에 대해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했지만, 성격 차와 배우자의 주취 후 폭력·이기적 행동 등으로 협의 이혼했다. 이런 일련의 과정 때문에 우울증을 앓았고, 그 치료를 위해 대마를 흡연하게 됐다"고 변명해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