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주결경 "'프듀1' 때 예쁘다는 칭찬에 당황..몰랐다"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7-19 오전 8:17:58 | 최종수정 2018-07-19 오전 10:44:16


프리스틴 주결경 "'프듀1' 때 예쁘다는 칭찬에 당황..몰랐다"
프리스틴 주결경이 예쁜 줄 몰랐다고 했다.

주결경은 최근 진행된 앳스타일과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인터뷰에서 주결경은 롤모델 질문에는 수줍은 미소로 “애프터스쿨 나나, 에프엑스 크리스탈 선배처럼 걸크러시한 이미지를 좋아한다”고 답하며 “선배들의 공항 패션 사진, 화보, 방송 등을 찾아 보며 많이 배우려고 하고 있다. 열심히 노력해 선배들처럼 되고 싶다”고 전했다.

데뷔 전부터 화려한 이목구비로 주목받았지만, 사실 결경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1’ 출연 전까지 자신이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워낙 주변에 매력 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오디션 방송에 출연할 때까지만 해도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처음에는 예쁘다는 칭찬을 들었을 때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가수로서 결경의 목표는 ‘실력파 가수’가 되는 것이다. “더 많은 이들에게 나를 알리고, 실력을 인정받고 싶다. 다양한 매력을 가졌다는 말을 꼭 듣고 싶다. 어떤 콘셉트도 멋지게 소화할 수 있는 실력 있는 가수로 성장하고 싶다. 이름 앞에 당당히 ‘실력파 가수’라고 소개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8월 호에서는 결경의 걸크러시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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