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주결경 섹시화보, 아찔한 민소매 룩 '건강미 폭발'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7-19 오전 8:20:31 | 최종수정 2018-07-19 오전 10:44:03


프리스틴 주결경 섹시화보, 아찔한 민소매 룩 '건강미 폭발'
프리스틴 주결경의 화보가 공개됐다.

프리스틴 V ‘네 멋대로’에서 섹시한 빌런으로 무대를 장악했던 결경이 프리티 크러시 콘셉트로 앳스타일(@star1)과 8월 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결경은 시스루 톱부터 슈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새까만 머리와 붉은 입술로 걸크러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프리스틴 유닛 활동을 마친 결경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최근 중국 호남위성 TV의 ‘졸업가회’에서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현악기인 비파를 연주했다. 여섯 살 때 어머니의 권유로 비파를 시작해 10년 동안 배웠다”며 근황을 전했다.

결경이 한국에 처음 온 건 8년 전이다. “8년 전에는 중국에서 중학교를 다니고 있어 방학 때만 한국에 왔다. 고등학생이 된 후 한국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한국어를 잘 못했다.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열심히 배웠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결경은 “언어의 장벽을 느낀 적은 별로 없다. 다만 한국어를 배우기 전까지는 보디랭귀지로만 의사 표현이 가능했다. 표현력이 꽤 좋았는지,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이 답답하지 않았다. 고등학교를 한국에서 다닌 덕분에 한국어를 빠르게 배울 수 있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앳스타일 제공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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