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홀리는 비주얼' 엘, 이 눈빛에 안 빠진 자 모두 유죄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8-07-19 오후 2:04:13 | 최종수정 2018-07-19 오후 2:38:38


'여심 홀리는 비주얼' 엘, 이 눈빛에 안 빠진 자 모두 유죄
'여심 홀리는 비주얼' 엘, 이 눈빛에 안 빠진 자 모두 유죄
'여심 홀리는 비주얼' 엘, 이 눈빛에 안 빠진 자 모두 유죄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뜨거운 찬사와 호평 속에서 막을 내린 JTBC 드라마 ‘미스함무라비’에서 임바른 역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배우 김명수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배우 김명수는 따뜻하면서도 치명적인 눈빛으로 다양한 룩을 소화해내며 촬영장 여성 스탭들의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5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많은 사람들의 인생 드라마로 등극한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가 뜨거운 관심과 사랑 속에서 막을 내렸다.

김명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칭찬을 많이 들어서 감사하면서도 내 눈에는 아쉬운 점이 더 많이 보인다. 그래도 지금까지 작품들은 가수 활동과 병행하느라 힘들었는데 이번 작품은 5개월 동안 오롯이 집중할 수 있어 좋았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번 ‘미스 함무라비’에서 임바른이라는 인생 캐릭터를 만나며 김명수는 배우로서 입지를 단단히 다졌다.

김명수는 “감독님과 작가님이 캐스팅 미팅을 할 때 나 자체가 임바른 같다고 하셨다. 생각하고 말하는 게 임바른 같다고. 방송 후 ‘임바른=김명수’라는 댓글을 봐서 정말 뿌듯했다. 앞으로도 계속 인생캐릭터를 갱신할 예정이다.”며 배우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배우 김명수는 지난 14일, 15일 양일 간 국내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은 언제나 즐겁다.

팬들과 오래 보다 보니 정도 생기고, 나를 좋아해주고 믿어주는 사람들을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점점 커진다.” 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명수는 배우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가수 엘로서도 다양한 활동 중에 있다. 이에 김명수는 “노래하는 것을 워낙 좋아한다. 두 가지 일을 모두 열심히 할 계획이다.

사실 가수 엘로서의 이미지는 어느 정도 자리 잡고 있지만 김명수로서는 아직 부족하니까 엘을 잡기 위해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게임 캐릭터로 말하자면, 엘이라는 캐릭터는 어느 정도 레벨이 있는 상태이고, 김명수는 튜토리얼을 끝낸 단계라고 생각한다. 가수 엘, 배우 김명수 모두 차분히 만들어가고 싶다.” 고 전했다.

서른살 김명수는 낮지만 탄탄하게, 안정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피라미드 같은 성격으로 자신을 소개한다.

체계적으로 계획을 짜고 정리하는 배우 김명수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솔로 앨범도 준비 중이다. 매 순간을 열심히 살고 있기 때문에 아쉬움은 있어도 후회는 없다는 배우 김명수의 행보가 기대된다.

사진 = 싱글즈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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