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한초원, 래퍼 아닌 보컬로 1등 '반전 드라마 쓸까'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7-21 오전 9:50:11 | 최종수정 2018-07-23 오후 2:21:44


'프로듀스48' 한초원, 래퍼 아닌 보컬로 1등 '반전 드라마 쓸까'
한초원이 배윤정도 극찬한 보컬 실력으로 팀내 1위가 됐다.

20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포지션 평가가 진행됐다.

이날 한초원은 보컬&랩 포지션인 '널 너무 모르고' 팀에서 박민지, 강혜원, 유민영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대결을 펼쳤다.

본격 무대 전엔 랩 포지션 강혜원에 많은 시선이 쏠렸다. 지난 무대를 통해 청순 래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터였다. 하지만 무대 후엔 한초원의 승리였다.

한초원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에 시크한 트레이너 배윤정마저 "초원이 너무 잘한다. 반전이다"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던 것.

특히 앞서 한초원은 "대중들이 윤미래 선배님 다음으로 랩하게 생겼다고 많이들 말하더라. 내가 랩이 아닌 보컬이라는 것에 놀라는 것 같은데 잘하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결과는 한초원이 팀내 1등의 주인공이 됐다. 이어 2등은 유민영, 3등은 강혜원, 4등은 박민지 순이었다.

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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