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아이비, 뽀얀 수영복 몸매 '여전히 섹시한 누나'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7-21 오후 10:26:22 | 최종수정 2018-07-23 오전 11:03:03


[★SNS] 아이비, 뽀얀 수영복 몸매 '여전히 섹시한 누나'
아이비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아이비는 21일 자신의 SNS에 "쉬는 날마다 물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뽀얀 살결에 걸맞는 화이트 도트 수영복을 입고 여전히 눈부신 몸매를 뽐냈다.

잘록한 허리가 그려내는 완벽한 비율의 몸매와 함께 그녀의 남다른 콘셉트도 눈길을 끈다. 아이비는 뮤지컬 극에서나 볼 법한 모자를 쓰고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 같은 포즈를 취했다.

한편 현재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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