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 JYP엔터→51K 이적..소지섭과 한솥밥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8-07-25 오전 11:48:40 | 최종수정 2018-07-25 오후 1:41:42


2PM 택연, JYP엔터→51K 이적..소지섭과 한솥밥
남성그룹 2PM 멤버 택연이 오랫동안 몸담았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배우 소지섭이 소속된 51K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기자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택연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2PM 활동의 매니지먼트는 당사에서 담당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51K는 소지섭이 소속된 회사다. 51K는 "택연과 전속계약을 맺엇다. 앞으로 2PM의 활동은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당사 역시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PM은 택연을 제외한 5명의 멤버들 모두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마친 상태다.

사진=eNEWS24 DB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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