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황찬성,"옥택연 이적, 결정하기까지 2PM 멤버들과 상의+합의"

enews24 고수진 기자 | 입력 2018-07-30 오전 10:47:04 | 최종수정 2018-07-30 오후 3:54:28


[★톡톡] 황찬성,"옥택연 이적, 결정하기까지 2PM 멤버들과 상의+합의"
그룹 2PM 멤버 황찬성이 리더 옥택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황찬성은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 JYP 사옥에서 열린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관련 라운드 인터뷰에서 "옥택연이 최근 이적한 탓에 앞으로 2PM 활동에 변화가 생기지 않겠나"라는 질문에 "군대 가기전부터 형과 충분히 많은 이야길 나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멤버들 성향 자체가 '억지로 재계약을 해야한다'는 식의 성향이 전혀 아니다"라며 "형과 우리 모두 2PM 활동이 우선이라는 점을 잊지 않기로 했고, 그 점에 동의했기 때문에 형의 앞날을 응원했다"고 훈훈한 팀워크를 전했다.

황찬성은 26일 종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고귀남 역을 맡아 물오른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고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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