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드레수아'였던 홍수아, 꽃같은 웨딩드레스 자태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8-02 오전 11:55:39 | 최종수정 2018-08-02 오후 2:07:35


한때 '드레수아'였던 홍수아, 꽃같은 웨딩드레스 자태
배우 홍수아가 화려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제작진은 8월 2일 웨딩드레스를 입은 홍수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백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홍수아는 깨끗한 무결점 피부와 청초한 아름다움이 더해진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평소 어떤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어도 잘 소화하며 본인만의 매력을 드러내 ‘드레수아’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홍수아는 이번에도 웨딩드레스로 청초함과 우아함, 화려함을 동시에 발산해 드레스 여신 면모를 마음껏 발산했다.

홍수아의 다채로운 표정도 관심을 집중시킨다. 설렘이 담긴 표정으로 미소를 머금은 그녀에게서는 사랑스러움이,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천사의 밝음이, 표정 없이 있는 모습에서는 악녀의 서늘함이 전해져 그녀가 그려내는 강세나의 순수와 어둠을 오가는 야누스적 매력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드라마 제작진은 “홍수아가 점점 악녀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오늘(2일) 방송에서는 홍수아의 정체에 대한 비밀의 일부가 밝혀질 것이다”고 언급해 8월2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KBS 2TV '끝까지 사랑' 제공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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