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사나, 시청자 사로잡은 '사석봉' 한글 글씨체…누리꾼 "사나 폰트 가자"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8-08-05 오전 1:49:16 | 최종수정 2018-08-06 오후 3:00:47


'놀라운 토요일' 사나, 시청자 사로잡은 '사석봉' 한글 글씨체…누리꾼 "사나 폰트 가자"
'놀라운 토요일' 사나의 글씨체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트와이스의 사나와 모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놀토' 멤버들과 사나, 모모는 첫 번째 도전곡인 볼빨간 사춘기의 '블루(Blue)'의 가사 맞추기에 도전했다.

멤버들의 의견을 종합해 사나가 첫 번째 정답을 썼다. 답안지에 또박또박 쓴 사나의 글씨체는 정갈하면서도 귀여워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나의 글씨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심 나보다 더 잘쓴다. 웬만한 한국사람보다 더 잘쓸 듯" "사나 폰트 가자" "얼굴도 예쁘고 글씨도 예쁘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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