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이시아 "난 노안..'학교' 오디션에 교복 입고 갔는데도 선생님 역 캐스팅"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8-09 오후 11:56:25 | 최종수정 2018-08-10 오전 10:58:41


'해투3' 이시아 "난 노안..'학교' 오디션에 교복 입고 갔는데도 선생님 역 캐스팅"
이시아가 노안 때문에 겪은 일들을 털어놨다.

이시아가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자신이 노안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시아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노안이었다"며 "'학교'에 출연하고 싶어서 교복을 입고 오디션을 보러 갔는데 감독님께서 선생님 역할을 주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중학생 때 교회에 가면 청년부 오빠들이 저한테 '저보다 나이가 더 많으실지 모르겠지만'이라며 러브레터를 써주셨다"고 노안과 관련된 사연을 재차 털어놨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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