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김나영, 아들 발에 뽀뽀 중 '주근깨도 아름다운 육아 일상'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8-13 오후 9:57:09 | 최종수정 2018-08-14 오전 10:59:13


[★SNS] 김나영, 아들 발에 뽀뽀 중 '주근깨도 아름다운 육아 일상'
엄마라서 아름답다.

방송인 김나영이 이제 태어난지 보름 된 둘째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둘째 아들의 발바닥에 입을 맞추고 있다.

특히 김나영은 여느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을 한 채 주근깨, 기미까지 모두 공개해 화제를 낳고 있다.

머리카락이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시키는 핀 또한 멋이 아닌 편의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처럼 자연스러운 모습이 엄마라서 아름답다는 반응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7월 31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