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노종현 "'라온마' 시즌2 한다면 배우들 함께하자고 얘기"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8-08-14 오전 11:28:32 | 최종수정 2018-08-14 오전 11:41:19


[인터뷰] 노종현 "'라온마' 시즌2 한다면 배우들 함께하자고 얘기"
배우 노종현이 최근 인기리 종영한 OCN '라이프 온 마스'가 인기에 힘입어 만약 시즌2가 제작된다면 출연한 배우들 모두 함께 하자고 얘기했다며 그만큼 팀워크와 분위기가 좋았다고 털어놨다.

최근 기자와 인터뷰를 가진 노종현은 '라이프 온 마스'를 떠나보내는 아쉬움과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물론 "시즌2 제작 얘기는 들은 바 없다"는 노종현은 "그래도 '라이프 온 마스' 출연 배우들이 다함께 하는 단체톡방이 있는데 늘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종현은 "시즌2가 제작된다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함게 하자고 항상 볼 때마다 이야기 한다"며 "그만큼 '라이프 온 마스'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 준 작품인 만큼 또 한 번 합을 다지고 싶다는 얘기다.

노종현은 "'라이프 온 마스'를 통해 좋은 사람을 얻었고 연기도 많이 배웠다. 그래서 행복하다"며 "어려운 연기의 재미를 더욱 알게 됐다.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는 배우가 되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노종현은 지난 5일 종영한 '라이프 온 마스'에서 인성시 서부경찰서 강력 3팀 막내형사 조남식 역을 맡아 박성웅, 정경호, 오대환, 고아성과 좋은 합을 보여줬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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