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우키, 데뷔 화보..父 기무라 타쿠야 빼닮은 미모 '15살에 170cm 장신' 日 차세대 잇걸

enews24 최신애 기자 | 입력 2018-08-17 오후 12:20:39 | 최종수정 2018-08-20 오후 2:00:52


코우키, 데뷔 화보..父 기무라 타쿠야 빼닮은 미모 '15살에 170cm 장신' 日 차세대 잇걸
코우키, 데뷔 화보..父 기무라 타쿠야 빼닮은 미모 '15살에 170cm 장신' 日 차세대 잇걸
코우키, 데뷔 화보..父 기무라 타쿠야 빼닮은 미모 '15살에 170cm 장신' 日 차세대 잇걸
기무라 타쿠야가 딸 코우키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그녀가 앞서 보여줬던 패션 화보도 화제다.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의 둘째 딸 기무라 미츠키(예명 코우키)가 지난 5월 공개된 엘르 재팬 7월호를 통해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와 관련해 기무라 타쿠야는 16일 방송된 토크쇼에서 "그녀는 대장부다", "난 그녀를 응원할 수 밖에 없다" 등 코우키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 부부의 둘째 딸 기무라 미츠키는 자신의 한자 이름을 그대로 읽은 '코우키'라는 이름으로 데뷔를 했다.

특히 이에 앞서서는 단 한번도 일본 매체를 통해 기무라 타쿠야의 자녀들이 소개된 바 없었기에 일본 현지에서도 큰 화제가 됐었다.

2003년 태어나 올해로 15살인 코우키는 도쿄의 국제학교에 재학 중으로 170cm의 장신의 키를 이미 가졌다. 외모는 아버지 쪽에 가깝다. 또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며 음악적 재능도 탁월해 어머니인 쿠도 시즈카를 비롯해 가수 나카시마 미카의 앨범에도 곡이 수록됐다고.

당시 엘르 재팬의 사카이 카나코 편집장은 "혜성처럼 나타난 매력과 재능이 넘치는 그녀가 바로 차세대 잇걸"이라고 평했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코우키는 일본 최정상의 스타인 부모와 자신을 구분 짓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부모님이 자랑스럽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엘르 재팬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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