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리바다 어워즈' 신한류 트로트루키상 수상 확정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8-08-17 오후 3:29:05 | 최종수정 2018-08-20 오후 3:34:02


강남, '소리바다 어워즈' 신한류 트로트루키상 수상 확정
가수 강남이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신한류 트로트루키상 수상을 확정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는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그 가운데 세대의 장벽을 넘어 트로트 한류에 불을 지핀 라이징 스타에게 주어지는 신한류 트로트루키상에 강남이 선정, 신명 나는 무대가 예고돼 기대가 더욱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5년 트로트 가수 태진아와의 컬래버레이션곡 '전통시장'을 통해 트로트계에 입문한 강남은 이후 '사람팔자' '장지기장' '댁이나 잘하세요' 등으로 트로트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

강남 특유의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와 흥을 배가시키는 간드러지는 목소리는 세대를 가리지 않는 두터운 팬층을 구축했다. 과연 강남이 이번 '2018 SOBA' 무대를 통해서는 어떤 매력적인 무대로 전 세대를 아우를지 기대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또 이번 '2018 SOBA'에는 방탄소년단(BTS),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뉴이스트W, AOA, 몬스타엑스, 볼빨간사춘기, 모모랜드, 마마무, NCT 127, 7SENSES, 가수 태진아, 홍진영, 이루 등 장르를 불문한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 뜨거운 열기로 현장을 가득 채울 전망이다.

특히 '2018 SOBA'는 지난 10일 YES24를 통해 티켓 단독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을 기록해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최근 공식 SNS를 통해 K팝을 주도하는 한류 아티스트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게재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8 SOBA'는 소리바다가 주최하며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았다. 시상식은 SBS funE와 SBS MTV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방송은 셀럽티비(celuv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후 다양한 소식은 공식 SNS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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